사진
손주 첫걸음, 저녁 밥상 한 컷. 가족만 보는 앨범에 오늘을 차곡차곡.
사진 한 장, 오늘의 일정, 짧은 안부까지.
우리 가족만 드나드는 안전하고 단란한 집.
거창한 게시글이 아니라 가족끼리 툭 건네는 안부. 나노하우스는 딱 그만큼만 담습니다.
나노미가 살고, 나노하우스에 모여, 나노타운으로 나들이 가는 — 세 겹의 작은 세계예요.
가족마다 자기만의 아바타 ‘나노미’가 있어요. 한 번 톡 치면 방긋 반응하고, 두 번 치면 대화창이 열려 기분·안부·소식을 나눕니다.
작디작은 나노미가 살아가는 우리집이에요. 정원과 방을 취향대로 꾸미고, 시간에 따라 아침·노을·밤으로 물들어요.
가족을 위한 미니게임과 이벤트로 가득한 마을이에요. 상점·도서관·놀거리가 계절처럼 찾아오고, 우리집도 마을의 한 채가 됩니다.
복잡한 메뉴 없이, 눌러보면 알게 돼요. 한 번 톡 치면 반응하고, 두 번 치면 열립니다.
나노미를 한 번 치면 방긋 반응하고, 두 번 치면 대화창이 열려요. 벨·음악·지갑도 같은 규칙.
폰에선 세로로 아늑하게, 태블릿·PC에선 가로로 시원하게. 전체화면 몰입 모드까지 한 버튼.
가족 사진은 시간순 피드로, 모은 것들은 콜렉션으로. 넘겨보는 앨범이 곧 우리집 기록.
가족 소식이 오면 홈 벨에 살짝 표시. 원하면 폰 푸시 알림으로도 받아볼 수 있어요.
아침이면 운세 나노미가 찾아와요. 두 번 톡 — 별자리·띠로 보는 오늘 한마디. 하루 한 번, 부담 없이.
우리집 배경음악을 고르고, 시간에 따라 아침·노을·밤으로 조명이 바뀌어요. 배경도 갈아끼우고요.
더 많은 재미, 직접 찾아보세요.
더 오래 붙잡아두려는 장치도, 지갑을 여는 유혹도 넣지 않았습니다.
유료 결제도, 몰래 붙는 요금도 없습니다. 가족을 잇는 데 돈이 들어선 안 되니까요.
매일 접속하라고 조르지 않아요. 생각날 때 열어봐도 괜찮은, 느긋한 집입니다.
광고도, 데이터 추적도 없습니다. 가족의 하루는 오직 가족만 봅니다.
나노하우스는 우리 가족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작은 프로젝트예요. 함께 시작해요.
아이디어 제안 기능은 곧 열려요.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.
AI를 옆에 끼고 혼자 만든 1인 프로젝트예요. 왜, 어떻게, 무엇을 바라며 만들었는지 — 솔직한 문답 10개로 준비했습니다.
나노하우스를 만든 사람과의 솔직한 10문 10답